Monthly Archives: March 2017

테이블쏘 안전수칙

참고로 우리 공방 슬라이딩 테이블쏘 모델은 Minimax사의 sc 3 clasic이다.

  1. 장갑을 절대 착용하지 않는다.
  2. 손이 톱날의 커팅 선상에 위치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자르기 주의사항
    • 켜기 펜스는 멀리 보낸다. 펜스 두개를 동시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 목재를 자르기 펜스(슬라이딩 펜스)에 잘 밀착시켜서 작업하되, 목재가 회전하는 톱날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손을 놓지 않는다.
    • 25cm보다 짧은 목재는 자르지 않는다.
  4. 켜기 주의사항
    • 라이빙나이프가 빠져있는 상태에서는 작업하지 않는다.
    • 목재를 켜기 펜스에 잘 밀착시켜서 작업한다.
    • 목재가 회전하는 톱날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밀어준다.
    • 목재를 절대 손으로 밀지 않는다. 반드시 밀대를 사용한다.
    • 40cm보다 짧은 목재는 켜지 않는다.
    • 바닥면 평을 잡지 않은 목재, 켜기 펜스에 닿는 모서리가 직선이 아닌 목재로는 작업하지 않는다.
  5. 전원을 켜기 전에 톱날 주위에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한다.
  6. 보안경와 귀마개를 착용하고 집진기를 반드시 켠다.
  7. 느슨한 옷을 입지 않으며 장신구도 착용하지 않는다.
  8. 톱의 높이는 톱니가 목재 위로 약간만 보일 정도로 조정해서 사용한다.

수압대패 안전수칙

참고로 우리 공방 수압대패는 Minimax사의 f41 elite s 기종이다. 유럽식이라 대팻날 덮개가 있다. 영상에서 수직 펜스를 몸 쪽으로 더 당겨서 대팻날 노출을 최소화하고 제재목을 펜스에 붙여서 작업했다면 더 좋았겠다.

* 수칙 3번에 왼손이 대팻날 쪽으로 들어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한 팁 : 왼손이 대팻날 앞쪽에 있는 동안은 왼손으로 목재를 앞으로 밀어서는 안된다. 아래로 누르기만 한다. 앞으로 밀다가 손이 미끄러지면 사고가 날 수 있다. 미는 것은 오른손의 역할이다.

  1. 장갑을 절대 착용하지 않는다.
  2. 대팻날 덮개를 반드시 사용한다. (대팻날을 최대한 덮는다.)
  3. 손이 회전하는 대팻날 쪽으로 들어가는 상황을 절대 만들지 않는다. (손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가락 위치에도 주의한다.)
  4. 작업 제한
    • 30cm보다 짧은 목재 가공 금지
    • 12mm보다 얇은 판재 또는 갈라질 수 있는 판재 → 면 가공 금지
    • 8cm보다 좁은 판재 → 모서리 직각 가공 시 밀대와 페더보드 사용
    • 한번에 1mm 이상 가공 금지
  5. 전원을 켜기 전에 대팻날 주위에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한다.
  6. 보안경과 귀마개를 착용하고 집진기를 반드시 켠다.
  7. 느슨한 옷을 입지 않으며 장신구도 착용하지 않는다.